노시환은 한화가 1-4로 끌려가던 4회말 1사 1·2루에서 장찬희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 안타를 생산, 2루 주자 요나단 페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한화는 노시환의 적시타 이후 1사 1·2루에서 김태연과 유민의 연속 몸에 맞는 공 출루로 밀어내기 1점, 허인서의 2타점 적시타, 2사1·2루에서 이도윤의 1타점 적시타와 페라자의 3점 홈런이 연달아 터졌다.
또 "컨디션은 좋은 상태다.연패를 끊었으니 다시 연승을 할 수 있도록 동료들과 함께 열심히 하겠다.비가 오는데도 끝까지 뜨거운 응원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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