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를 견디기 위해 에어컨을 틀지만, 월 전기료가 몇십만 원대에 이르면 한숨이 나온다.
에어컨 온도 1도만 올려도 캐시백 받는다?! 올해 정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에너지 절약을 장려하면서 동시에 가정의 요금 부담을 덜기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했다.
가정에서 직전 2개년의 같은 달 평균 전력 사용량과 비교해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한 실적에 따라 현금 가치의 캐시백을 지급받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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