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월드컵을 위해 선수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금지시켰다.
일본전은 르나르 감독의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다.
매체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은 선수들 앞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몇 년이 걸렸나? 4년, 그리고 예선까지 포함하면 6년이다"라며 "이 모든 걸 단 일주일 만에 망쳐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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