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는 일본이야!" SNS 금지령 떨어졌다…튀니지 새 감독 "여기까지 4년 걸렸다, 일주일 만에 망치지 말자" [2026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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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일본이야!" SNS 금지령 떨어졌다…튀니지 새 감독 "여기까지 4년 걸렸다, 일주일 만에 망치지 말자" [2026 월드컵]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월드컵을 위해 선수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금지시켰다.

일본전은 르나르 감독의 튀니지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이다.

매체에 따르면 르나르 감독은 선수들 앞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 몇 년이 걸렸나? 4년, 그리고 예선까지 포함하면 6년이다"라며 "이 모든 걸 단 일주일 만에 망쳐서는 안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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