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이 최근 결혼한 의사 남편과의 신혼 생활과 연애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박은영은 "제가 아침을 잘 안 먹으니 요거트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걸 만들어 주고 간다"라며 남편의 다정한 면모를 이야기했다.
남편은 요거트를 먹었다는 박은영에 "맛있었냐.색이 안 나서 초콜릿을 조금 넣었다"라며 다정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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