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관중이 코너킥을 준비하던 이강인을 향해 물병 등을 던져 국내 팬들의 분노하게 했다.
매체는 "한국이 필사적인 반격을 보여준 후반 추가시간에 코너킥을 시도하는 이강인에게 컵이 연속으로 던져지는 사태가 발생했다"라며 "왼쪽에서 코너킥을 준비하던 이강인에게 관중석에서 여러 개의 음료 컵이 날아들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일부 팬들은 멕시코 관중의 도발에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경기에 집중한 이강인의 태도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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