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동치미' 제작진과 편의점서 사전 미팅 "4천원 짜리 커피 우유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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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동치미' 제작진과 편의점서 사전 미팅 "4천원 짜리 커피 우유 마셔"

이날 연예계 대표 짠순이로 알려진 전원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절약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현이는 "저희가 700회 넘게 녹화를 했는데 처음으로 대기실 불을 다 끄고 올라오신 분이라고 하더라"며 전원주의 남다른 절약 습관을 소개했다.

이어 김용만은 "더 놀라운 건 제작진이 사전 미팅을 했는데 편의점에서 커피우유를 마시면서 했다고 하더라"며 "제작진도 편의점에서 사전 미팅을 해본 건 처음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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