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도 K리그1 무대에서 꾸준히 출전 기회를 얻으며 경험을 쌓았고, 각급 연령별 대표팀에도 선발되면서 한국 축구의 미래 수비 자원으로 평가받았다.
코나테 대체 후보로 이한범이 거론되는 것이다.
'스포츠 몰'은 "리버풀은 이미 프랑스 유망 수비수 제레미 자케를 영입했고, 구단 내부에서는 자케가 코나테의 공백을 메울 준비가 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코나테보다 조 고메스를 대체할 수도 있다.따라서 이한범은 즉시전력감 주전보다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저위험·고수익 자원으로 분류된다고 분석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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