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박은영의 신혼집이 공개된 가운데, 커다란 와인셀러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은 "일 끝나고 집에서 저녁에 와인 많이 마시고, 소맥도 많이 마신다"라며 남편과 술 코드가 잘 맞음을 전했다.
송은이는 "보니까 이 집에서 와인셀러를 가장 힘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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