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수봉이 10·26 사건 이후 겪었던 아픔과 방송 금지의 기억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주하는 "토크하기 싫다.음악만 듣고 싶다"고 감탄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심수봉은 현재는 과거의 상처를 어느 정도 극복했지만, 1980년대에 대해서는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이 울었던 시절"이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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