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그녀는 영국 여성 참정권 운동의 불씨를 당긴 인물로 역사에 기록된다.
대서양을 건너온 분노, 노예제 폐지 운동 .
앤 나이트가 세상을 떠난 지 160여 년이 흘렀다.그러나 그녀의 이야기는 한국사회에 여전히 낯설지 않은 질문들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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