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제 제방 산책과 박물관 관람을 연계하면 야외와 실내를 오가며 당진 지역의 수리 문화를 살펴볼 수 있다.
합덕제에서 과거 수리농경의 흔적을 살핀 뒤 농촌체험 공간으로 이동하면 지역의 전통 농업 문화가 오늘날의 마을 생활상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볼 수 있다.
합덕제 일원은 오랜 세월을 버텨온 제방과 농경지, 박물관과 생태 체험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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