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심수봉이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심수봉은 자신의 질환에 대해 "뇌 신경과 관련된 희귀병"이라며 "소리를 제대로 듣기 어려운 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주하가 "못 듣는 거냐, 들으면 괴로운 거냐"고 묻자 심수봉은 "센 소리가 나거나 큰 소리가 날 경우 쓰러진다"며 "항상 귀마개를 하고 다닌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