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사동을 시작으로 시 전역에서 주민들이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안산시 주민총회’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이날 감골시민홀에서 2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사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지난 1년간 거둔 성과를 공유하는 단순 보고회를 넘어,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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