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이날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가 6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페라자는 기세를 몰아 한화가 6-4로 역전에 성공한 4회말 승기를 굳히는 3점 홈런까지 쏘아 올렸다.
멀티 홈런으로 삼성 마운드를 폭격하면서 이글스를 연패에서 구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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