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일 경남 통영시 죽림만 내죽도 수변공원 일원에서 다이버 292명이 참여한 대규모 해양환경 캠페인 '다이브 아워(Dive Hour) 2026, 통영 300'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이브 아워는 다이버들이 각자 바다에서 60분간 집중 수중 정화 활동을 인증하는 글로벌 해양환경 캠페인이다.
이는 2024년 5월 포르투갈 세심브라에서 진행된 274명 동시 수중 청소 기록을 뛰어넘는 것으로, 도는 해양환경 보호를 위한 시민 참여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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