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삼성 라이온즈를 무너뜨렸다.
한화는 이날 선발투수로 출격한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이 2⅔이닝 3피안타 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고전, 초반 출발이 좋지 못했다.
한화 타선에서는 요나단 페라자가 2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2볼넷 2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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