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멕시코에 0-1 패배를 당했다.
한국은 이강인의 중거리 슈팅과 조규성의 헤더 등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었지만 랑헬의 선방에 막혔다.
신태용 감독은 "지금 멕시코가 그리 좋은 멤버는 아니지만 해발고도가 높은 환경과 홈 이점을 적극적으로 잘 활용했다.한국은 황금세대들이 최선 다했지만 아쉬운 실점으로 졌다.한국은 분명히 32강, 16강까지 갈 수 있는 멤버라고 생각한다.조 2위로 LA에 가서 한국 교민 많은 곳에서 홈 경기하고 나면 16강까지 갈 수도 있다.어느 팀이 올라올지 모르지만 아마도 좋은 경기하면 8강도 가능할 거다.조 1위보다는 조 2위로 LA에 가서 경기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라고 하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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