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우리 선수가 뭐가 달라?" 영국 매체 '더선'은 20일(한국시간) 메시가 알제리전에 발목 태클을 한 것에 알제리축구협회가 이의제기한 것에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팀도 반발하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알제리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아르헨티나전 패배 후 메시의 태클에 대해 이의제기했다.메시는 해트트릭으로 쇼를 완성했지만, 이는 그가 아이사 만디의 종아리를 밟았는데 레드카드를 피한 뒤 발생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남아프리카공화국 감독 휴고 브로스도 명백한 이중 잣대를 빠르게 조명했다.자신의 미드필더 템바 즈와네의 멕시코전 퇴장 후 징계가 3경기로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