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통합 우승을 차지한 인천도시공사가 일본 클럽팀과 한일전에서 승리했다.
인천도시공사는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슈퍼 쏠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일본 리그H 남자부 통합우승팀 브레이브 킹스 가리야를 34-33(18-15 16-18)으로 1점 차로 눌렀다.
전반에 도움에 집중했다가 후반 득점에 본격적으로 가세한 이요셉이 종료 56초를 남기고 날쌘 돌파에 이은 9m 득점으로 33-30으로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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