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이런 퇴장 처음!…파라과이 에이스 알미론, 입 가린 채 대화했다가 레드카드→FIFA 새 규정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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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서 이런 퇴장 처음!…파라과이 에이스 알미론, 입 가린 채 대화했다가 레드카드→FIFA 새 규정 직격탄

영국 매체 '더 선'은 20일(한국시간) "미겔 알미론이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와 대화했다는 이유로 퇴장당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고 보도했다.

FIFA는 선수들이 충돌 상황에서 입을 가린 채 상대 선수와 대화하는 행위를 금지했다.

알미론은 FIFA 월드컵 역사상 해당 규정으로 퇴장당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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