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시내 병원에서 20대 여성 간호사 숨진 채 발견됐다…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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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시내 병원에서 20대 여성 간호사 숨진 채 발견됐다…무슨 일

경기 안양시의 한 난임병원에서 20대 간호사가 쓰러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질병관리청이 대한심폐소생협회와 함께 발표한 최신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심장정지 환자를 목격했을 때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행동지침은 크게 현장 확인 및 반응 확인, 도움 요청 및 119 신고, 가슴압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의 단계로 나뉜다.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았거나 시행이 꺼려지는 상황이라면 가슴압박소생술(Hands-only CPR)만 지속해도 환자의 생존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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