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7차전에 앞서 "시즌 개막 후 60경기를 넘게 치르면서 아직까지 1번타자를 못 찾았다는 게 마음이 조금 아프다"며 "이도윤이 최근 (투수와) 싸움을 잘하니까 오늘 1번타자로 기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경문 감독은 2026시즌 여러 선수에게 리드오프 역할을 맡겼지만, 누구도 확실하게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6시즌 한화의 선발 1번타자 타율은 0.225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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