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등장한 ‘킹우의 수?’ 경우의 수라 부르기엔 한국이 대단히 유리하다 [과달라하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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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등장한 ‘킹우의 수?’ 경우의 수라 부르기엔 한국이 대단히 유리하다 [과달라하라 현장]

이번 월드컵에도 한국은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한국이 멕시코를 꺾었을 경우 조별리그 3차전을 한결 여유롭게 운영할 수 있었으나 아쉽게도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쓰이지는 않았다.

한국은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과 비기기만 해도 조 2위를 사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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