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국민연금 월평균 수급액이 남성의 절반 수준에 머물고 있어 성별 격차가 심각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민연금 가입률도 남성이 76.5%로 여성(67.0%)보다 9.5%포인트(p) 높게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는 20대까지는 남성의 사각지대 비율이 높았으나, 30대 이후부터는 여성의 비중이 남성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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