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0으로 꺾은 코트디부아르 비밀병기' 디오만데 이적료 천정부지...리버풀이 노리지만 "라이프치히는 2,280억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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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0으로 꺾은 코트디부아르 비밀병기' 디오만데 이적료 천정부지...리버풀이 노리지만 "라이프치히는 2,280억 원해"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디오만데 영입에 박차를 가하며, 그를 위해 약 1억 유로(약 1,754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월드컵에서 활약이 리버풀의 마음에 기름을 부은 것으로 보인다.

온스테인 기자는 "라이프치히는 디오만데의 이적을 원하지 않으며, 그의 계약 연장을 희망하고 있다.따라서 리버풀이 제시한 이적료는 라이프치히가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이다.그 입장을 바꾸려면 1억 3천만 유로(약 2,280억 원) 이상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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