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석패를 당한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며 전열을 가다듬는다.
멕시코전 다음 날인 20일(이하 한국시간) 대표팀 선수들은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멕시코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가벼운 회복 훈련을 소화했으며, 이튿날인 21일에는 공식 팀 훈련 없이 하루를 온전히 쉰다.
가족 품에서 푹 쉰 선수들은 현지 시간으로 21일 멕시코 몬테레이로 넘어가 조별리그 최종전인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맞대결을 위한 본격적인 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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