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 하락 후 되돌림…1,531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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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 하락 후 되돌림…1,531원 마감

달러-원 환율이 준틴스 데이로 미국의 주식·채권 시장 휴장한 가운데 야간 거래에서 상승 폭을 소폭 확대한 채 1,531원에 마감했다.

1,530원 안팎으로 뉴욕장에 진입한 달러-원 환율은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순간 하방 압력을 받았다.

오전 2시 30분께 달러-엔 환율은 161.313엔, 유로-달러 환율은 1.1469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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