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중 남편이 외국여성과 찐한 스킨십... 배신감에 온몸이 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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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남편이 외국여성과 찐한 스킨십... 배신감에 온몸이 떨렸다”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남성과 단기간에 결혼식을 올린 한 여성이 신혼여행지에서 남편의 부적절한 행동을 목격한 뒤 관계 정리를 원한다는 사연이 공개됐다.

배 변호사는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까지 함께했다면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더라도 법적으로는 '사실혼 관계'로 인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단기 파탄은 결혼식 직후나 신혼여행 기간 등 혼인 생활 초기에 부부 관계가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괴된 상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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