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SOOP 잉빌그랑프리 3R, 하민욱 접전 끝에 황철호 2:1 제압, 공동3위 함원식 정승완 ‘포켓볼 강호’ 하민욱이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정상에 올랐다.
포켓볼 국내랭킹 6위 하민욱(부산시체육회)은 19일 경기도 시흥 대한당구연맹 스누커훈련장에서 열린 ‘2026 SOOP 잉글리시빌리어드 그랑프리 3라운드’ 결승전에서 황철호(전북)를 프레임스코어 2:1(100:74, 21:101, 100:50)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하민욱은 마지막 3프레임을 100:50으로 이기며 프레임스코어 2:1로 황철호를 제압,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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