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현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을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포르투갈 '아 볼라' 소속 누노 사라바 기자는 19일(한국시간) "호날두가 보여준 모든 것에 감사하다.이제 떠날 시간이다"라는 제목의 칼럼을 공개했다.
포르투갈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에게 패한 가운데, 호날두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과 함께 비판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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