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암막커튼을 열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류혜영은 어두운 집안에서 반려식물에게 해가 비춰질 만큼만 암막커튼을 살짝만 열었다.
식물을 위해 커튼을 연 류혜영은 식물과 끊임없이 대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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