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공개된 작품 하나가 4년이 흐른 지금 다시 한국 톱10 차트에 진입한 것이다.
소년범죄를 혐오하는 엄정한 판사가 청소년 범죄율이 가장 높은 지방법원 소년부로 발령받으면서 마주하는 법리적 고민과 현실의 벽이다.
법정이라는 가장 냉정한 공간에서 각기 다른 신념을 가진 네 명의 판사(심은석, 차태주, 강원중, 나근희)가 쏟아낸 대사들은 우리 사회의 가장 아픈 단면을 그대로 비추는 거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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