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한국 축구대표팀 경기를 시청하던 중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로 중계 중인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김민경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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