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은행은 1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14.50%에서 14.2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지난해 6월 기준금리 역대 최고 수준인 21.00%에서 20.00%로 인하를 시작한 이후 이번까지 9회 연속 금리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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