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2026 FIFA 월드컵 취재를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까지 날아갔다가, 아들 백일잔치와 방송 일정을 이유로 전격 귀국을 선택했다.
곽튜브는 1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타코 맛집과 월마트 물가를 직접 비교했다.
아들 백일잔치에 귀국…몬테레이 재방문 계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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