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체력이 남아 있었는데…" 과거 방송해설로 명성을 남겼던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한국의 멕시코전 패배에 대해 아쉬움을 감추지 않으면서 손흥민의 조기 교체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실제 신 교수의 우려대로 후반 5분 김승규의 큰 실수가 승부를 결정지었다.
아울러 후반 도중엔 손흥민의 조기 교체 아쉬움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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