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책 아래 터전을 일군 주민들의 일상과 노동당사·백마고지에 남은 분단의 역사를 통해 오늘의 평화가 지닌 의미를 되새긴다.
'한국기행' '금단의 땅, DMZ' 5부 - 철책 아래 지뢰꽃 마을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은 248km에 이르는 비무장지대 철책이 연이어 이어진 분단의 최전선 지역이다.
지뢰는 주로 대인지뢰와 대전차·대차량 지뢰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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