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 출신 중국인 타오(황즈타오)가 베이징에서 슈퍼카를 불법 주차하고 차량 색상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돼 행정처분을 받았다.
조사 결과 운전자 타오는 주차 규정 위반, 차량 색상 변경 후 규정된 기간 내 변경 등록을 하지 않은 혐의로 행정처분을 받았다.
소속사는 또 문제가 된 차량은 불법 개조 차량이 아니라 단순히 차체 색상을 변경한 것이라며 변경 등록을 하지 않은 것은 담당 직원의 실수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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