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태백의 또다른 이름은 '고원도시'이다.
도시가 지대가 자리한 곳이 아주 높다보니 한여름에도 열대야가 드물어 에어콘 바람을 쒸는 날이 드물다고 한다.
과거 석탄 산업의 역사가 깊이 배어 있는 이곳은 다채로운 자연 경관과 역사 문화 자원을 만날 수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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