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을 상대로 제3땅굴등 민북관광을 대행하는 A여행사가 2개월전부터 운영하는 이곳은 국내 관광객은 배제하고 외국인들 상대로 북한 이탈주민을 고용, 북한소개와 지폐, 술등을 판매하는 관광코스로 활용하고 있다.
현장확인에 나선 보안수사대등은 A 여행사가 운영하는 북한 제품 판매상점에서 현재까지 북한을 고무하거나 찬양하는 혐의는 없고 단순 북한 상품 진열, 판매 행위를 확인했다.
한편 파주지역에서는 외국인들을 상대로 민북관광을 대행하는 A, B여행사등이 임진각을 비롯 문산읍 2곳, 적성면 1곳등 총 4곳에 북한관련상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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