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함이 만든 대기록’ 안송이, KLPGA투어 400경기 출전 금자탑 세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꾸준함이 만든 대기록’ 안송이, KLPGA투어 400경기 출전 금자탑 세웠다!

안송이가 투어 사상 최초로 통산 4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KLPGA는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현장에서 공식 축하식을 열고 베테랑의 꾸준한 발걸음을 기념했다.

안송이는 지난주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서 KLPGA투어 최초로 4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으며, 401번째 대회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서 공식적인 축하 자리를 가졌다.

안송이는 "처음 데뷔했을 때만 해도 400경기까지 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못 했는데, 주변 동료들과 후배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 뜻깊은 기록의 주인공이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다시 루키가 된 것 처럼 초심으로 돌아가 매 순간 성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