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는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손흥민은 지난 12일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눈에 띄는 모습을 못 보여 후반전에 교체됐고, 이번 멕시코전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슈팅을 1개도 시도하지 못하고 후반 12분 만에 벤치로 물러났다.
방송에 출연한 한 패널도 "오늘 경기의 큰 화제는 골키퍼의 실수보다 손흥민의 부진이었다고 본다"라며 "손흥민은 첫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기재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 교체됐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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