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부사관의 직업 안정성 향상을 위해 2028년부터는 희망할 경우 결격 사유가 없다면 조기에 장기복무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현재 부사관 입직 경로는 민간에서 바로 부사관에 임관하는 민간부사관(의무복무 4년)과 병사를 거쳐 임관하는 임기제·현역부사관 제도 등이 있다.
육군은 하사→중사→상사→원사인 현 부사관 계급체계에서 중사로 자동 진급하는 데 필요한 최소 근속기간을 현행 6년에서 내년에는 5년, 2028년에는 4년까지 줄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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