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8시 21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천천동 율천고 삼거리에서 시내버스가 전신주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승객을 정류장에 모두 내려준 버스 기사가 잠시 운전석을 비운 사이에 차가 뒤로 밀리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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