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병원 14개 기관 중 1위를 했다고 19일 밝혔다.
경영관리 부문에서는 이번에 신설된 리더십 부문에서 평가 대상 기관 중 공동 최고 등급인 'B+'를 받았다.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이번 성과는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도 교육·연구·진료에 충실하며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 모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대구·경북의 필수 의료를 책임지는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공백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구 역량을 강화해 지역 의료 수준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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