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군 복귀만 기다렸는데' 결국 시즌 아웃된 KIA 김도현, 두 가지 수술 동시에 받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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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군 복귀만 기다렸는데' 결국 시즌 아웃된 KIA 김도현, 두 가지 수술 동시에 받기로

오른쪽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 동시에, 내측측부인대 재건술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고 KIA 구단이 29일 밝혔다.

올 시즌 복귀를 위해 재활 훈련을 해욘 김도현은 최근 단계별 투구 프로그램(ITP) 진행 과정에서 부상 부위에 불편감을 다시 느꼈다.

김도현은 오는 30일 일본 도쿄 소재의 도쿄스포츠정형외과(TSOC)에서 우측 팔꿈치 미세골절 유합 수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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