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서울시의원은 지난 18일 제11대 보건복지위원회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강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보건복지위 한 곳에서 활동하며 서울시정의 한 축인 여성가족 정책을 점검하고 집행기관과 함께 논의할 수 있었던 시간은 매우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서울시와 관련 기관들의 정책 추진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의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순세계잉여금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의 과다 추계 가능성과 집행 계획의 정밀성 부족 문제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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