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는 한국의 마지막 5분을 "한 편의 K-드라마 같았다"고 표현했다.
특히 후반 추가시간까지 멕시코 골문 앞에서 연달아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며 개최국 멕시코를 벼랑 끝까지 몰아붙였다.
한편 멕시코전 패배로 주춤한 한국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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