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마틸로에이아이, 신약 설계 AI 돌파구…"약물 골격 유지하며 활성 극대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남대·마틸로에이아이, 신약 설계 AI 돌파구…"약물 골격 유지하며 활성 극대화"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유선용 교수 연구팀과 교원창업 기업인 ㈜ 마틸로에이아이 (대표 유선용)는 협력을 통해 ‘분자 골격을 보존하면서 활성도 높은 신약 후보물질을 설계하는 AI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약물의 핵심 골격 구조인 '스캐폴드(scaffold)'를 명시적으로 반영하면서 새로운 활성 분자를 생성해 내는 기술이다.

스캐폴드 기반 분자 생성은 신약 개발의 수많은 과정 중에서도, 기존 약물의 중심 뼈대는 유지한 채 주변의 화학적 변형만을 탐색해 약효를 최적화해야 하는 '신약 후보 최적화(lead optimization) 단계'의 가장 까다로운 핵심 과제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AI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