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미국과 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수입해 시장에 공급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수급 안정과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월까지 매주 448만개 이상의 수입 신선란을 대형 유통업체와 중소 유통망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국내 계란 생산 기반이 점차 회복되고 있지만 소비자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며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공급 확대 조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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